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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에 아이스하키 ‘사랑의 골’ 펀드 3,600만원 전달 2017-05-11


한라그룹은 어제(10일) 지난해에 이어
안양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협약한

 ‘안양한라, 사랑의 골’ 펀드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 3,600만원을 
안양시에 전달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이석민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장과 이필운 안양시장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청에서 진행되었으며 안양한라 아이스하키팀은 이날 행사에서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2016-2017년 통합 챔피언 기념 메달도 안양시에 전달했다.

한라그룹이 안양시에 전달한 기부금 중 50%는 저소득층 아동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 정부지원사업에 사용되며 나머지 50%는 연말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은 펀드 조성을 위해 아시아리그 정규리그 한 골당 10만원, 1위 500만원,

통합 챔피언 달성 1,000만원 기부를 약정했다.

2016-2017 시즌 ‘사랑의 골’ 펀드는 정규리그 210골로

2,100만원, 정규리그 우승 및 통합 챔피언 달성으로 1,500만원 총 3,600만원이 적립되었다.

한라그룹은 아이스하키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과
 
아이스하키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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